가스티인은 1일 3회 복용하던 것을 1일 1회로 개선, 복약 편의성을 높였다. 속방층과 서방층으로 이뤄져 체내에서 24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약물을 방출한다. 이동호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주도로 19개 기관의 기능성 소화불량 환자 143명을 대상으로 3상 임상을 거쳐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했다. 유나이티드제약은 오는 9월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김형호 기자 chs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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