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론회에는 김경환 변호사, 김혜주 KT 상무, 미래창조과학부 관계자 등 정부와 기업, 법조계,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빅데이터산업과 개인 정보보호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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