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 척추 특화 및 환자 만족 서비스 제공
창원힘찬병원은 관절과 척추에 특화된 진료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수도권 병원에서 풍부한 임상경험을 쌓은 전문 의료진이 무릎, 어깨, 허리 쪽 관절, 척추질환을 중점 치료한다. 인공관절센터를 비롯한 연골재생센터, 비수술치료센터, 어깨 클리닉, 고관절 클리닉, 족부 클리닉 등으로 세분화해 전문화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창원힘찬병원은 수술 후 재활관리를 돕기 위해 방문간호팀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숙련된 간호사가 가정을 방문해 환자 상태를 직접 점검하고, 운동 및 복약지도를 한다. 매일 창원, 경남지역은 물론 창원힘찬병원에서 수술 받은 환자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간다. 이 밖에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한 발마사지 서비스, 수술환자 안부편지 발송, 어버이날 카네이션 이벤트 등 다양한 환자사랑 활동을 펴고 있다.
○나눔 경영 실천과 안전병원 인증
창원힘찬병원은 농촌 의료지원, 연말 김장나누기, 사랑의 헌혈 캠페인, 지역주민 무료 건강강좌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엔 만 65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에 동참했다. 대한노인회와 보건복지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의 공식 후원병원으로 수술치료 전반을 담당한다.
창원힘찬병원은 지난해 보건복지부가 지정하는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 의무가 없는 일반병원 가운데 창원지역에선 처음이다. 창원힘찬병원이 진료뿐 아니라 조직운영 면에서도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의료기관임을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안농겸 병원장은 “전문화된 의료시스템과 환자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선진 의료를 실천해나가고 있다”며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지역과 동반 성장하는 경남의 대표 관절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원=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