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01분 현재 이 회사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7.73% 뛴 1만1850원에 거래됐다.
대신증권은 인터플렉스 실적이 오는 4분기 흑자 전환해 내년에는 연간으로도 흑자를 달성할것으로 전망했다.
내년 삼성전자와 애플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듀얼 카메라를 채택할 가능성이 높아, 인터플렉스 주력인 연성 인쇄회로기판(PCB)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설명이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