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태경(김준)은 아버지 김건표(정동환)에게 서인애(황정음)와 우연히 만난 이야기를 전하며 내내 가슴을 설레였다. 이 모습을 지켜본 김건표(정동환)는 서인애(황정음)가 일하는 영화촬영장 위치를 알아내 김태경(김준)에게 가르쳐줬다.
곧바로 태경(김준)은 서인애(황정음)를 만나러 갔고 김태경(김준)의 존재를 아는 서인애(황정음)는 그의 데이트를 단숨에 허락했다.
그렇게 두 사람은 김태경(김준)의 별장을 함께 갔고 그 곳에서 서인애(황정음)는 김태경(김준)의 가족사진을 보며 복수를 다짐했다.
또한 서인애(황정음)는 늦은 시간 자신을 바래다주는 태경(김준)에게 “복수를 꿈꾼다. 피를 흘린 만큼 갚아 줄거다”라는 이야길 서슴없이 내뱉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김태경(김준)은 “내가 도와줄게요, 그 복수”라고 약속했다.
리뷰스타 전미용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홍명보 b급 발언, 이과수 폭포 거짓말까지..누리꾼 분노
ㆍgod 윤계상 "다시 헤어지는 일 불가능해" 영원한 완전체 약속, 팬들 `감동 물결` (연예가중계)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로또606회당첨번호 `1, 5, 6, 14, 20, 39` 1등 8명 각 13억 "배출 명당은?"
ㆍ외환위기 후 기업소득 증가율, 가계의 2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