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마켓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오로라, 노희열·홍기선·최영일 각자 대표체제로 변경 입력2013.01.31 16:34 수정2013.01.31 16:34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오로라는 31일 대표이사가 홍기선, 최영일에서 노희열, 홍기선, 최영일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분도 안걸렸다"...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2차 청약도 완판 미래에셋증권이 8일 진행한 스페이스X 공모주 2차 청약이 조기 완판됐다.이날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오전 8시 30분부터 스페이스X 공모주 청약을 개시했고, 2분이 채 되지 않아 전량이 소진됐다. ... 2026.06.08 14:22 2 신한운용, 수탁자책임위 신설..."사외이사가 위원장 맡는다" 신한자산운용이 업계 최초로 사외이사가 위원장을 맡는 '수탁자책임위원회'를 신설했다고 8일 발표했다. 수탁자 책임활동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다.수탁자책임위원회는 의결권 행사, 주주활동 등 투... 2026.06.08 14:21 3 퇴직연금으로 현대차·기아 투자…하나운용, 채권혼합 ETF 출시 하나자산운용이 현대자동차와 기아에 집중 투자하면서 채권을 함께 편입해 안정성을 높인 상장지수펀드(ETF)를 선보인다.하나자산운용은 오는 9일 ‘1Q 현대차기아채권혼합50 ETF’를 유가... 2026.06.08 14:2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