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바옐사주에 위치한 현대중공업 지사에서 한국인 4명과 나이지리아 국적 근로자 2명이 무장괴한에 납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피랍된 현지인 근로자 중 1명은 풀려난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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