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제한이 필요한 환자, 영양 보충이 필요한 환자, 식욕 부진으로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노년층들이 섭취하면 좋다고 정식품은 밝혔다. 비타민과 무기질 함량을 과학적으로 설계해 영양 공급의 효율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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