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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중국원양자원, 자금 상환 압박에 이틀째 下

중국원양자원이 자금 상환 압박에 이틀째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3일 오전 9시1분 현재 중국원양자원은 전 거래일 대비 460원(14.86%) 떨어진 26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사상 최저가다.

중국원양자원은 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권 행사로 이달 말까지 350억원을 갚아야 하지만 자금 상환 여력이 충분치 않은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중국원양자원은 지난달 30일 장후에 2010년에 발행된 500억원 신주인수권부사채(BW)의 조기 상환 청구를 받아 150억원을 우선 상환하고 이달 말까지 350억원을 추가 상환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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