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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체감온도 0.4도…추위 내일 낮에 풀려

목요일인 1일은 아침 서울지역의 체감온도가 영하로 떨어져 춥게 느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한반도 5㎞ 상공에는 북쪽에서 내려온 영하 25도의 찬 공기 덩어리가 자리 잡고 있어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날 아침은 전국적으로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가 되겠다고 예보했다.

1, 2일은 경기·강원 북부지방뿐만 아니라 중부지방 곳곳에서도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질 전망이다.

이번 추위는 2일 낮부터 점차 풀리겠고 주말인 3일에는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4일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현재 서울의 체감온도는 영하 0.4도까지 떨어져 있는 상태다. 낮에도 서울 9도, 대구 12도에 머물겠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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