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이번 공채에서 ‘달인채용’을 도입했다. 마케팅(광고), 소프트웨어 개발, 보안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했거나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사람을 학벌·스펙·어학점수에 관계없이 선발한다.
KT 공채와 별도로 BC카드, KTDS, KTH 등 9개 계열사도 총 150명을 채용한다.
양준영 기자 tetriu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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