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1일 서울 우면동 연구개발(R&D)센터에서 ‘R&D로드쇼 2012’를 열어 화상협업 시스템, 프리미엄 콘텐츠 전송기술, 소셜 분석기술 등을 선보였다. 이석채 KT 회장(왼쪽 두 번째)이 체중 혈압 등 신체정보를 자동 측정해 운동량에 따라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웰니스 바이크’를 체험하고 있다.
K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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