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왼쪽 두 번째)은 2일 광산업 관련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광주광역시를 방문했다. 이 지역 광산업 매출은 1999년 1100억원에서 2010년 2조5000억원으로 20배 이상 뛰었다. 박 장관이 광산업 중소업체인 글로벌 광통신의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