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가 수주에 성공한 품목은 60셀 주택용 태양광 모듈 프레임 제품으로 남선알미늄은 지난 2010년 5월 미국 샤프전자와 태양광 모듈 프레임 첫 수주계약 이 후 꾸준히 추가물량을 납품하면서 양산개시 2년만에 누적규모로 약 27만 세트를 수주했다.
회사 측은 이번 추가 수주의 배경으로 △미국 등 해외시장의 높은 수준의 품질 기준에 대응하는 제품경쟁력 △글로벌 시장에서의 선도업체 프리미엄 인정 △고부가 가치 제품 개발에 따른 신규 아이템 확대 등을 들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