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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증시, 그리스 낙관론에 '강세'…日, 0.93%↑

아시아 주요 증시가 그리스 낙관론에 힘입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일본 니케이지수는 전날 보다 91.86포인트(0.93%) 오른 9981.72에 오전장을 마쳤다.

블룸버그 통신은 그리스 낙관론이 아시아 주변국 증시의 상승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테판 핼머릭 콜로니얼 퍼스트 스테이트 글로벌 애셋 매니지먼트 리서치 헤드는 "그리스 문제 해결에 대한 긍정적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로존 재무장관회의(유로그룹)는 12일(현지시간) 정례회의에서 그리스에 대한 1300억 유로 규모의 제2차 구제금융 프로그램을 시작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날은 일본은행의 3월 정책금리가 발표된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새로운 추가 완화 기대에 우선 주식을 취득하려는 움직임이 있다"고 전했다.

오전 10시26분(현지시간) 현재 홍콩 항셍지수는 1.29% 오른 2만1406.91에, 대만 가권지수는 1.00% 상승한 8007.20을 나타내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2439.21로 0.18% 오름세다. 한국 코스피지수는 1.24% 뛴 2027.39를 기록 중이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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