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 씨는 지난해 10월24일 보광티에스로부터 약속어음 10억원을 받아 어음의 만기일인 지난 12월30일에 지급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고 파산 신청 사유를 밝혔다.
회사 측은 "곽 씨의 채권은 효력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라며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곽 씨가 제기한 파산 신청이 취하 또는 기각될 수 있도록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성연호 기자 bish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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