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회장은 이날 삼성전자 기흥 반도체 공장을 들른 뒤 서초사옥을 찾아 디자인센터 등을 둘러봤다.김순택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이 정 회장을 영접했다.삼성 관계자는 “정 회장의 방문은 지난번 이재용 사장이 포스코를 들른 것에 대한 답방 차원”이라며 “삼성전자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온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태명 기자 chihir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