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실종돼서 신고를 한 여자가 날마다 시체실을 찾아가 살폈다. 하루는 관리인이 한 시신의 얼굴을 드러내 보이자 그게 남편 같기도 했으나 확실치 않았다. 그때 관리인이 발을 헛디뎌 넘어지면서 시신을 덮고 있던 시트를 홀랑 벗겨버렸다. "자 부인 이게 남편 맞아요?" 여자가 대답했다. "아니에요. 한데 임자가 누군지는 몰라도 괜찮은 서방 잃었네요!"
[비즈니스 유머] 걸물의 사나이
남편이 실종돼서 신고를 한 여자가 날마다 시체실을 찾아가 살폈다. 하루는 관리인이 한 시신의 얼굴을 드러내 보이자 그게 남편 같기도 했으나 확실치 않았다. 그때 관리인이 발을 헛디뎌 넘어지면서 시신을 덮고 있던 시트를 홀랑 벗겨버렸다. "자 부인 이게 남편 맞아요?" 여자가 대답했다. "아니에요. 한데 임자가 누군지는 몰라도 괜찮은 서방 잃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