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구가 완료되면 그간 오전 6시~오후 10시 사이에 통제됐던 장수나들목 일산방향과 계양나들목 판교방향의 차량 진입이 정상화된다.
국토부는 강철박스용 강판자재를 빨리 생산하고 중앙분리대를 기계화 장비로 시공해 공사기간을 약 1개월 단축했다고 설명했다.
김동민 기자 gmkdm@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