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사랑의 행군' 성금 전달 입력2011.01.17 17:09 수정2011.01.18 04:00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대신증권은 신입사원 극기훈련으로 실시된 '사랑의 행군'을 통해 모은 1380만원을 17일 유엔 구호단체인 유니세프에 기부했다. 이 증권사는 신입사원 69명이 지난 7~8일 오대산에서 40㎞의 야간 산악행군을 할 때 한 명이 1㎞를 걸을 때마다 5000원씩 적립했다. 이어룡 대신증권 회장(왼쪽 두번째)이 신입사원들과 박영진 유니세프 본부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신증권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강원 삼척서 산불…1시간 27분 만에 주불 진화 2 보석 후 또 집회 나온 전광훈 "이번 재판도 보상금 받을 것" 3 "한옥마을서 동북공정? 간도 크네"…실체 드러난 박물관 결국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