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레슬리 닐슨(84)이 1988년 영화 '총알탄 사나이' 시리즈로 유명한 영화배우 레슬리 닐슨(84)이 29일 사망했다.
닐슨은 미국 플로리다의 병원에서 폐렴 치료중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캐나다 태생인 고인은 1950년대 중반 할리우드에 입성, 100여편에 달하는 영화에 출연했다. '총알 탄 사나이'와 '무서운 영화' 시리즈 등에 출연해 유명세를 떨쳤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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