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값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17일 전국 주요 대도시에서 거래된 난지형 마늘 20㎏ 도매가는 11만3200원으로 1개월 전보다 23%,한 해 전에 비해선 169% 올랐다. 고객들이 서울시내 대형마트에서 마늘을 고르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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