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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고향' 포스터 오싹한 귀신, 알고보니 이세나


KBS2 월화드라마 '전설의 고향' 포스터 속 오싹한 귀신이 이세나로 밝혀졌다.

'전설의 고향' 포스터에는 하얀 소복을 입은 여인이 긴머리를 흩날리며 무엇인가 노려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실제 지난주 열린 '전설의 고향' 제작발표회에서도 포스터 속 주인공에 대한 관심이 대단했다. 이 주인공은 연기자 이세나로 드러났다.

이세나 소속사는 "지난달 20일 이세나는 포스터와 타이틀 촬영을 위해 10시간이 넘는 수중 촬영을 강행했다"고 밝혔다.

이세나는 특수 렌즈를 끼고 하얀 소복을 입은 채 물 속에서 긴 머리를 흩날리는 연기를 소화해 제작진의 박수를 받았다.

이세나는 '전설의 고향' 6편 '금서(禁書)'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금서(禁書)'는 금기된 책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원한과 공포 이야기다.

억울한 죽음을 당하는 '해명'역을 맡은 이세나는 아리따운 양갓집 규수와 원한 맺힌 귀신의 모습을 모두 연기할 예정이다.

뉴스팀 김시은 기자 showtime@hankyung.co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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