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의 로드스터 컨셉트카 ‘블루스포츠’. 공개 현장에는 마틴 빈터콘 회장이 직접 나와 운전대에 앉아 눈길을 끌었다.

미드십 엔진에 2인승으로 2리터 4기통 디젤엔진을 달았다.

최근 경제상황과 환경기준에 맞춰 개발됐다. 차 무게가 1200kg에 불과하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속도를 올리는데 6.6초가 걸린다. 시속 200km까지 가속은 무난하다.


한경닷컴 장창민 기자 cmj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