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증권선물거래소는 코스닥 선물가격 급변으로 1시21분부터 5분간 프로그램매도호가의 효력을 정지시킨다고 공시했다. 올해 19번째 코스닥 사이드카다.
미국 자동차 구제안의 상원 의결이 무산됐다는 소식에 코스닥 지수는 320선 아래로 급락하고 있다.
오후 1시15분 현재 316.52로 전일대비 11.97포인트, 3.64% 떨어지고 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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