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슨 관계자는 "2009년 큰 폭의 매출증가가 예상되고 풍력발전기 제조 및 수출 등 본 사업의 본격추진을 위해 유동성 확보 차원에서 2001년 자본참여한 강원풍력발전단지를 매각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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