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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5일 자선경매 '화이트세일'

미술품 전문 경매회사 서울옥션이 소외지역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자선경매 '화이트세일'을 내달 15일 오후 3시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 3층에서 실시한다.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이사장 송자)와 함께 하는 이번 경매에서는 기업인,컬렉터,국내 유명화가들로부터 미술품을 기증받아 경매를 진행한다.

지난해 12월에 열린 첫 화이트세일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황영기 우리은행장,유상옥 코리아나화장품 회장 등 유명인사와 화가 23명이 내놓은 작품 83점이 100% 낙찰돼 총매출 3억4000여만원을 기록했다.

(02)39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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