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이사장 송자)와 함께 하는 이번 경매에서는 기업인,컬렉터,국내 유명화가들로부터 미술품을 기증받아 경매를 진행한다.
지난해 12월에 열린 첫 화이트세일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황영기 우리은행장,유상옥 코리아나화장품 회장 등 유명인사와 화가 23명이 내놓은 작품 83점이 100% 낙찰돼 총매출 3억4000여만원을 기록했다.
(02)39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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