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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떠나버린 신지… 거침없이 하이킥 눈물 펑펑

9일 방송된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신지는 민용과 민정 선생을 위해 집을 팔고 훌쩍 떠나버린다.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어 러시아로 떠난다는 말을 남긴채, 신지는 민용과의 결혼반지 그리고 부동산 매매 계약서만 텅빈 집에 두고 사라진다.

민용도 신지가 떠났다는 말에 신지의 아파트를 찾아오지만 이미 집은 텅 비어 있고, 옛 추억들을 하나씩 떠올린다.

떠나기 전날 마지막으로 만난 민용에게 "언제 결혼해? 비밀인가? 민정이는 착하니까 둘이 잘 살꺼야"라며 애써 눈물을 감추는 모습에, 거침없이 하이킥 애청자들은 게시판이 불이 날 정도로 많은 의견들을 올리고 있다.

시청자 게시판을 찾은 네티즌들은 신지를 제발 돌아오게 해달라며 애를 태우고 있다.

한 시청자는 가족 시트콤이라면 민용과 신지가 재결합 하는게 맞는것이라며 민용과 신지가 꼭 다시 만나게 되길 바란다는 간절한 마음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야동순재 집을 자기 집인냥 늘 붙어 사는 범이. 범이의 엄마로 등장한 최화정이 적막하기만 한 범이네 집과는 달리 왁자지껄 떠들썩한 민호, 윤호네 가족들을 보며 마냥 신기해 범이와 같이 집에 갈 줄 모르고 계속 머무르는 장면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13일 종영을 앞두고 '거침없이 하이킥' 가족들은 10일 마지막회 촬영을 위해 제주도로 로케이션을 떠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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