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 시황] (13일) 경동제약, 무상증자설에 12% 급등
주가가 1400선 고지 탈환에 실패했다.
13일 코스피 지수는 지난 주말 미국 증시 상승 소식에도 불구하고 환율하락 등의 영향으로 0.96포인트(0.07%) 상승에 그치며 1396.69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현·선물을 모두 매도하면서 12일째 순매도세를 이어갔으며 기관도 400억원 넘는 매도우위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 업종이 1.2%가량 오르며 지수 방어선 역할을 했고 섬유의복 종이목재 은행업종 등이 오름세를 보였다.
대형주 가운데는 외국인 매수세가 3일째 유입된 삼성전자가 1.5% 상승하고 하이닉스반도체가 2.6% 오르는 등 IT주가 강세를 보였다.
신한지주 국민은행 우리금융 하나금융 등 대형 금융주도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등 잘나가던 조선주들은 선가 하락이 우려된다는 소식에 일제히 4~5%의 하락세를 보였다.
외국계 증권사의 매도 리포트가 나온 엔씨소프트도 7.64% 급락했다.
종목별로는 유성금속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경동제약이 무상증자설이 나오며 12% 급등했다.
또 옥수수가격 상승의 수혜주로 지목된 대상이 5.04% 상승했다.
13일 코스피 지수는 지난 주말 미국 증시 상승 소식에도 불구하고 환율하락 등의 영향으로 0.96포인트(0.07%) 상승에 그치며 1396.69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현·선물을 모두 매도하면서 12일째 순매도세를 이어갔으며 기관도 400억원 넘는 매도우위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 업종이 1.2%가량 오르며 지수 방어선 역할을 했고 섬유의복 종이목재 은행업종 등이 오름세를 보였다.
대형주 가운데는 외국인 매수세가 3일째 유입된 삼성전자가 1.5% 상승하고 하이닉스반도체가 2.6% 오르는 등 IT주가 강세를 보였다.
신한지주 국민은행 우리금융 하나금융 등 대형 금융주도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등 잘나가던 조선주들은 선가 하락이 우려된다는 소식에 일제히 4~5%의 하락세를 보였다.
외국계 증권사의 매도 리포트가 나온 엔씨소프트도 7.64% 급락했다.
종목별로는 유성금속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경동제약이 무상증자설이 나오며 12% 급등했다.
또 옥수수가격 상승의 수혜주로 지목된 대상이 5.04%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