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쿠첸(대표 문무경)은 내솥의 모든 면을 올록볼록하게 처리해 황동의 열전도율을 향상시킨 '프리미엄 황동IH 압력밥솥'을 13일 출시했다.
내솥의 바닥과 측면 하단만 엠보싱으로 처리한 기존 제품과는 달리 이 제품은 황동 내솥 전체를 올록볼록하게 만들어 열이 발생하는 표면적을 넓혀 열효율을 높였다.
또 디지털 방식의 소프트 터치 버튼을 적용해 손가락 끝으로 가볍게 눌러도 작동토록 해 메뉴 선택시 반복해서 눌러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했고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하게 제품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화이트 백라이트 디스플레이를 채용했다.
회사 관계자는 "신혼부부 등 작은 용량의 프리미엄 전기밥솥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10인용 외에 7인용 제품도 내놓았다"고 말했다.
가격은 10인용 33만9000원,7인용 26만5000원.(02)726-9009
송태형 기자 toughl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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