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성 국세청장은 16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누엔 반 닌(Nguyen Van Ninh) 베트남 국세청장과 제4차 한·베트남 국세청장 회의를 열었다.
이 청장은 이 자리에서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요청했으며 누엔 청장은 한국 기업이 어려움이 없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지겠다고 약속했다.
베트남 진출 한국 기업수는 552개로 총투자액은 47억달러에 이른다.
김현석 기자 reali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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