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교수팀에서 일했던 김선종 피츠버그대 연구원이 지난달 13일 미국 자택에서 음독 자살을 기도했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그 배경에 의혹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일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윤헌수 한양대 교수는 "피츠버그대 박종혁 연구원이 지난달 13일 김 연구원이 구토증세와 함께 정신을 잃었고 죽을지도 모르겠다며 울부짖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연구원은 "PD수첩의 취재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에 신경안정제를 과다복용했던 것일 뿐"이라며 자살시도설을 부인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