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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폰서 섹션] (주)스프리스..스포츠브랜드 '멀티숍' 新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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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제품의 주 고객층은 10~20대의 청소년들입니다. 고객들로부터 받은 성원과 사랑을 다시 돌려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지난 96년 금강제화 사업부로 출범한 (주)스프리스(대표 김세제)는 '한 매장에 한 브랜드'라는 기존의 유통 개념을 깬 신 개념 유통체제 '멀티 스토어'로 국내 스포츠 용품 유통업계에서 변화의 바람을 몰고 온 회사다. 설립초기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캔버스화 생산을 시작한 (주)스프리스는 국내시장에 캔버스 열풍을 주도한 주인공이다. 한국인의 발 모양에 맞춘 스프리스 오리지널 캔버스는 100% 국내 생산된 제품으로, 라이선스 브랜드 개념을 넘어선 제품이다. 지금까지 누적 생산량 700만 켤레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캔버스는 고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매년 신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이는 4,000만 불(약 400억 원) 규모의 수입대체 효과를 가져왔으며, 국내 신발산업 발전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스프리스 매장에서는 복싱과 피트니스 브랜드로 액티브 한 스포츠 라이프스타일의 대명사인 에버라스트와 120년 전통을 지닌 고기능 고감각의 세계적인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한센, 익스트림 스포츠의 대명사 에어워크 등을 취급하고 있다. 또 동양의 신비를 담은 무술과 요가를 모티브로 한 디자이너 브랜드 KI 및 소비자가 참여한 스프리스 자체브랜드인 Taki 183 등을 비롯해 세계적인 스포츠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김 대표는 "앞으로도 꾸준한 성장과 함께 고객 마인드에 부합하는 새로운 이벤트를 벌이며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데 앞장서겠다. "며 "청소년과 함께해온 스프리스는 청소년의 희망과 꿈을 지켜주는 청소년 문화 창출을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주)스프리스는 그동안 청소년 참여 문화이벤트와 탈북난민 돕기, 청소년 지킴이집 설립, 환경단체 지원, 아동시설 지원 등 소외된 계층과 사회 각처에 관심을 쏟으며 온정을 나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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