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32기 정기주총을 열고 매출 1,872억원과 당기순익 167억원 등의 2004년도 재무제표를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임기가 만료된 이종덕, 최춘식 이사 중 최춘식씨를 재선임하는 한편 원도희씨를 새로 선임했습니다.
최수부 광동제약 회장은 비타500에 대한 투자가 마무리됨에 따라 올해부터는 천연물 신약개발 등 연구활동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신제품 개발력을 강화함으로써 올해 매출목표 2,570억원을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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