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경영환경이 불투명할 때는 자본효율성이 뛰어난 기업에 주목하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현대증권에 따르면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해 이익을 많이 내고, 부채비율이 낮아 자산 회전율이 높은 기업들에 관심을 가지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에따라
기륭전자와
주성엔지니어링등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30개 기업을 선정했습니다.
모두 매출액과 영업이익등이 각각 전년동기 대비 20%이상 증가하고 주가수익비율도 10배 이하인 곳을 꼽았다고 밝혔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