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창구 청장은 기자간담회를 갖고 PPA 성분 감기약의 사용을 금지시키는 과정에서 국민에게 제대로 알리지 못하는 등 행정적인 실수가 있었다면서 사임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심창구 청장은 지난해 3월 이후 1년 5개월 동안 식약청을 이끌면서 불량만두 파동과 감기약 파문을 잇따라 겪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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