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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黨, 정치개혁안 조율 착수

국회 정치개혁특위(위원장 목요상)는 18일 국회에서 4당 간사단 회의를 열고 내년 총선을 앞두고 정치자금 투명화를 위한 국회차원의 정치개혁 논의에 착수했다. 4당 간사단은 이날 각 당이 자체적으로 마련한 정치개혁안을 바탕으로 선거구제,인구상하한선,국회의원정수,지구당 및 후원회 폐지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간사단은 논의 결과를 오는 21일 정개특위 전체회의에 상정,정치개혁안에 대한 절충작업에 본격 나설 계획이며 정개특위 자문기구인 범국민정치개혁협의회가 독자적으로 마련한 정치개혁안도 참고할 방침이다. 박해영 기자 bon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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