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진훈 삼성캐피탈 사장은 지난주말 임직원들과 함께 태풍 피해를 입은 강릉시 왕산면에서 피해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
또 주민들에게 쌀 1백포대를 전달하고 현지에서 수확한 감자를 개인별로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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