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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학.연 컨소시엄 인기몰이 .. 울산대 19건 연구과제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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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 기업들이 지자체 및 인근 대학과 함께 기술개발에 나서는 산·학·연 컨소시엄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21일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대는 올들어 지역 컨소시엄 사업에서 19건의 연구과제를 따냈다. 삼창기업이 '개인휴대용 방사선 피폭 선형 측정기 개발'을,파란풍차가 '한국적 자연발효종균'을,동화기술이 '생물흡착제를 이용한 중금속 제거장치 개발' 등의 과제를 각각 맡겼다. 울산과학대 역시 올해 10개사로부터 10건의 연구과제를 수주받았다. 지난 93년부터 시작된 지역 산·학·연 컨소시엄을 통해 1백76개사가 1백74개 컨소시엄에 참여,17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시제품 개발과 공정개선에서도 1백26건의 성과를 올렸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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