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소령은 또 면세담배를 군에 공급,병사들의 흡연을 부추겼다는 이유로 담배인삼공사도 함께 고소했다.
정 소령은 고소장에서 "군의관들 일부가 다른 사람의 건강을 해쳐 상해를 저지른 것으로 판단된다"고 주장했다.
여군 장교가 흡연문제로 다른 남성 장교를 고소한 것은 창군이래 처음있는 일이다.
장유택 기자 changy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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