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10일 ''디지털혁명과 기업의 e비즈니스 전략''이란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주장하고 디지털화 진전으로 규제가 철폐되고 시장이 글로벌화되는 환경에서 경영에 인터넷을 접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기업들은 기존 규칙에 대해 △파괴자가 될지 △흔드는 자가 될지 △규칙을 새로 만드는 위치가 될지 △규칙을 그대로 수용할지 방향을 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특히 신 모델을 도입하는 과정에서 필요하다면 일부 거래처와 관계를 단절할 것을 권고했다.
이익원 기자 ikl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