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장관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두 회사의 해외매각 추진 과정에 대해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하며 여기에는 인사상 조치도 포함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한편 한보채권단은 인수계약을 파기한 네이버스 컨소시엄을 이르면 내주중 미국 연방법원에 제소키로 했다.
김인식 기자 sskis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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