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1백16개 업체는 지정승인을 받았고 2개사는 지정이 취소돼 1백14개 업체가 주식을 거래중이다.
3개 업체는 심사가 진행중이다.
플럼디자인은 지난해 12월 설립됐으나 열흘도 채 안되는 사업기간동안 2억6천만원의 매출에 1억1천만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증협 관계자는 "관계회사에 2억4천만원 가량을 납품해 짧은 기간에 외형 신장세가 두드러졌다"고 말했다.
자본금은 11억3천8백만원(액면가 5백원)이며 김영미 외 3명이 81.46%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박기호 기자 khpar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