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천 대교 대표이사는 23일 오후3시 눈높이보라매센터 3층 한마음홀에서 제11회 한국영재올림피아드 시상식을 갖는다.
교육부장관상 9명 등 모두 91명의 수상자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