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특집광고는 철조망에 기대어 눈물짓는 노인의 모습을 통해 분단 반세기 이산가족들이 겪어온 안타까움과 이번 만남에서 기쁨으로 승화되는 감동을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고 SK는 설명했다.
박주병 기자 jbpar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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