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부터 30일까지 열릴 이번 설명회에 참가하는 업체는 핑뚜시 정부가 주최하는 투자유치 설명회를 참관하며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체를 방문, 성공담을 듣고 투자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 이 지역에 진출한 84개 한국 기업들로 구성된 ''한국 핑뚜시 경제인연합회''회원들과도 만나 의견을 나누게 된다.
참가기업은 왕복 항공료(36만원)만 부담하며 현지 숙박비 및 체제비는 핑뚜시 정부가 지원한다.
중국 핑뚜시 구로공단은 10만평 규모로 이곳에 입주한 한국기업은 기린텔레콤 등 모두 3개업체이며 애경화학 등 6개 기업이 입주를 준비중이다.
입주 기업은 50년간 무상으로 토지를 사용할 수 있으며 부가가치세 소득세 등의 감면혜택을 받는다.
문의 (02)860-2410-1 유영석 기자 yooy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