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투자자문사 '솔로몬 애셋' 설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유상 전투자신탁협회 회장과 이세근 전대우투자자문 사장이 ''솔로몬 애셋''이라는 투자자문사를 설립했다.

    1일 솔로몬애셋(자본금 30억원)은 지난 4월말 금감원으로부터 투자자문사 설립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솔로몬애셋의 주요 주주는 산업은행, 한국기술투자(KTIC), K1시스템 등이며 직원들은 대우, 산업, 굿모닝증권 출신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 계열사로 솔로몬 채권연구소를 두고 있다.(5555-008)

    솔로몬애셋 회장에는 김유상 전투신협회 회장이, 대표이사 사장에는 이세근 전대우투자자문 사장이 선임됐다.

    김홍열 기자 comeon@ked.co.kr

    ADVERTISEMENT

    1. 1

      빚투 몰빵에 계좌 녹았다…'손실 3배' 청년 개미들 피눈물

      중동 지역 불안으로 코스피가 급락한 이달 초 신용융자를 활용한 개인투자자의 손실이 크게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대 소액 투자자의 경우 일반 투자자보다 손실률이 3배 이상 커 ‘빚투’에...

    2. 2

      "주가 방치하면 2군 강등"…살생부 뜨자 상한가 뚫은 종목 [노정동의 어쩌다 투자자]

      금융당국이 코스닥 시장을 2개 리그 구조로 개편해 승강제를 도입하고, 저(低) 주가순자산비율(PBR) 기업의 리스트를 공개해 기업가치 개선을 유도하는 등 자본시장 체질 개선 방안을 공개했다. 증권가는 이에 중소형주(...

    3. 3

      1년동안 쉼없이 오른 증시…곳곳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

      한국 증시가 1년 가까운 상승 랠리 끝에 과열 논란에 휩싸였다. 변동성 확대와 실적 대비 주가 수준(밸류에이션) 부담을 둘러싼 경고가 나오고 있다.22일 연합인포맥스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현재 5781.2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