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솔로몬애셋(자본금 30억원)은 지난 4월말 금감원으로부터 투자자문사 설립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솔로몬애셋의 주요 주주는 산업은행, 한국기술투자(KTIC), K1시스템 등이며 직원들은 대우, 산업, 굿모닝증권 출신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 계열사로 솔로몬 채권연구소를 두고 있다.(5555-008)
솔로몬애셋 회장에는 김유상 전투신협회 회장이, 대표이사 사장에는 이세근 전대우투자자문 사장이 선임됐다.
김홍열 기자 comeon@k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