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을 인수.인계한 뒤 두 사람이 만나는 것은 이번이 세번째다.
박 대변인은 "김 대통령은 지난달 18일 한광옥 비서실장을 상도동 김 전 대통령 자택으로 보내 초청의사를 전달했다"면서 "김 전 대통령이 흔쾌히 승낙했다"고 말했다.
김영근 기자 ygkim@k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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