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지금까지 실업자 중심으로 수행된 생명의 숲가꾸기 공공근로사업을 핵심적 산림산업으로 전환, 2030년까지 3백50만ha을 경제림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국가재난관리 차원에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산불예방 및 진화체체를 구축하고 임업을 고소득 사업으로 육성키로 했다.
이와 함께 민주당은 북한 중국 몽고 등 동북아지역의 산림녹화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황사현상 등 기후변화에 적극 대처키로 했다.
김미리 기자 miri@k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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