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에서 출마할 것이라고 2일 밝혔다.
영양출신인 윤 사장의 영입은 선거구획정위의 획정결과 청송영덕에
영양까지 포함됐다는 이유로 당초 조직책신청을 했던 조은희 부대변인이
신청을 철회함에따라 이뤄졌다.
최명수 기자 may@ked.co.kr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2월 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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